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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다방

[♡오늘의일기]착각이 불러온 참사

작성자해솔(특별회원)|작성시간26.06.21|조회수168 목록 댓글 37

담주는 컴 앞에서 움직이지 못할 듯 합니다..
더불어 제 허리와 어깨는 집을 나갈 예정입니다.

바보같이 보고서 마감 날짜를 착각했어요 ㅋㅋㅋㅋ
미쳐서 눈에 초점 풀고 웃는 중....

뭐 어쩌겠습니까 스스로 만든 일~
장렬하게 전사하더라도 마무리해야죠.

원래 계획대로라면 말이죠
담주는 3일간 제주 출장이 있어
일은 반만하고 놀다 오려고 했거든요~~
아~~~ 덧없다 ㅎㅎㅎ
이젠 미쳐서 뛰어다닐.....



휴일이 끝나가네요
다들 편한 밤 보내세요.
일은 제가 다~~할께요!!



어제 진주에서 먹은
진짜 맛있었던 냉면으로 미방을..
하.. 어제까지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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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해솔(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그러니까요.~~~ 하루에 20장씩 3일만 쓰면 됩니다!! ㅋㅋㅋ
  • 작성자가야트리 | 작성시간 09:32 new 육전냉면~!!!
    대전에도 원탑이 있습니다 ㅎㅎ
    맛보여 주고 싶네요~~~

    일은 하면 없어지는 거니까 열심히 하는걸루~!
  • 답댓글 작성자해솔(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36 new 대전 갈 때 연락드릴께요 궁금합니다^^

    하루에 15페이지씩... 없어지길 계획하고 있었으나 2시에 제주행 비행기를 탑승... 뭐 어찌되겠죠!!
  • 답댓글 작성자가야트리 | 작성시간 11:07 new 해솔(특별회원) 홧팅~
  • 답댓글 작성자해솔(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37 new 가야트리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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