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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다방

두마리 토끼.

작성자멍멍멍|작성시간26.06.23|조회수88 목록 댓글 3



다 잡았습니다. ㅋㅋ

퇴직금도 필요없다. 5월말로 나가겠다. 말한게 5월 8일이에요 무려....


그리고 사장이 울컥하는 모습에 딱해서...

그래도 사람들어오면 마무리는 잘 하고 나가겠다로 바꾸고 지금! 오늘! 드디어 입사자가 확정되었어요.

여기 회사 복지좋다고 올 사람많다고 자부하던 사모 입 쏙들어가게 한달사이에 지원자도 뭐 딱히.. ㅎㅎ


그래서 저는 6월 30일! 딱 1년 채우고

퇴직금과 실업급여 다 챙기고 나갑니데잉~~~

6월 한달 근무했으니 급여도 나와야쥬.


무지한게 죄라고 이번에 안건데 그동안 임금체불로 다녔더라고요? 이것도 노동청에 신고하면 돈백만원이던데... 이거는 제가 포기하겠어요...

그래도 오며가며 얼굴마주칠 수 있고
제 아이가 아직은 이 곳에서 또 클 예정이라...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인연이니께유.



하 그동안 너무 머리아팠는데.

잘 해결됐어요.

후임자분이 당장 내일부터 나오신다했음 제 퇴직금은 바이짜이찌엔이었는데 그분이 7월 1일자로 입사하고 싶우시다고 ㅎㅎ 야호~~~ ㅋㅋㅋ

그래서 29,30일 인수인계하고 이제 진짜 날라다니는 백조됩니다.


너 무 좋 아 요.

아! 오늘 아침에 거래처 사장님께서 직접 따셨다고 쥬신 산딸기....

요기가 지방이다보니 별의 별거 손수키우신거 갓나온 청계알 거위알 그릉거.... 직접 사골우리신곰탕등등 엄청 많이 챙겨쥬셨는데...

다 감사인사 못드리고 가서 죄송한 마음이네요.....



그래도 저는 니나오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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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을라리어(낙서/수다방장) | 작성시간 26.06.23 new 1석 3조네요~~~♡

    우선 퇴사 추카해요~~♡

    즐건 실업자생활 누리시길~~~♡
  • 작성자유나(특별회원) | 작성시간 26.06.23 new 그간 맘고생 몸고생 했네요~
    그간 못했던것들
    아가랑 맘껏 누려요~💕
  • 작성자알로그(투자임시방장) | 작성시간 26.06.23 new 잘했네용!ㅋㅋㅋㅋ추카추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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