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잡았습니다. ㅋㅋ
퇴직금도 필요없다. 5월말로 나가겠다. 말한게 5월 8일이에요 무려....
그리고 사장이 울컥하는 모습에 딱해서...
그래도 사람들어오면 마무리는 잘 하고 나가겠다로 바꾸고 지금! 오늘! 드디어 입사자가 확정되었어요.
여기 회사 복지좋다고 올 사람많다고 자부하던 사모 입 쏙들어가게 한달사이에 지원자도 뭐 딱히.. ㅎㅎ
그래서 저는 6월 30일! 딱 1년 채우고
퇴직금과 실업급여 다 챙기고 나갑니데잉~~~
6월 한달 근무했으니 급여도 나와야쥬.
무지한게 죄라고 이번에 안건데 그동안 임금체불로 다녔더라고요? 이것도 노동청에 신고하면 돈백만원이던데... 이거는 제가 포기하겠어요...
그래도 오며가며 얼굴마주칠 수 있고
제 아이가 아직은 이 곳에서 또 클 예정이라...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인연이니께유.
하 그동안 너무 머리아팠는데.
잘 해결됐어요.
후임자분이 당장 내일부터 나오신다했음 제 퇴직금은 바이짜이찌엔이었는데 그분이 7월 1일자로 입사하고 싶우시다고 ㅎㅎ 야호~~~ ㅋㅋㅋ
그래서 29,30일 인수인계하고 이제 진짜 날라다니는 백조됩니다.
너 무 좋 아 요.
아! 오늘 아침에 거래처 사장님께서 직접 따셨다고 쥬신 산딸기....
요기가 지방이다보니 별의 별거 손수키우신거 갓나온 청계알 거위알 그릉거.... 직접 사골우리신곰탕등등 엄청 많이 챙겨쥬셨는데...
다 감사인사 못드리고 가서 죄송한 마음이네요.....
그래도 저는 니나오할래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