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해남 흑석산(652m)
그늘 아래 오르내리고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더위 1도 못느낌. 여름 산행 강추. 한여름에 이런 바람이 불지는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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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술한잔 작성시간 26.06.05 아직 까지 서울에 도달하지 안앗어요~~~
후딱 몸짱 만들어서 마음만 보내지 말고 직접 올라오떼요^^ -
작성자꼽대장 작성시간 26.06.05 금봉대장님.
👍 -
작성자해구대 작성시간 26.06.05 금봉대장님 사진 으로만 뵈어도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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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우비 작성시간 26.06.05 사진으로도 반가워요~
밝게 건강한 모습으로 곧 뵙길 희망합니다~^^
하늘이 짱~~~ -
작성자클로버 작성시간 26.06.06 건강한 모습으로 잘계시니 다행입니다
뮤즈님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