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7일 오후에 한국에 도착 예정 Nate Smith...!!!
최근에 많은 수상스키 프로스키어들이 한국을 방문합니다.
주로 수상레져 장비업체들의 주선으로 이뤄져 왔습니다.
작고하신 트로이카 김선일이사님의 주선으로 Will Asher가 한국을 방문했으며
레드 코리아와 토마토스키장 김동현사장의 주선으로 Nick Parsons가
몇 해간 주기적으로 한국을 방문하였고,
BRO Shop(형제수상레져샵)의 주선으로 Nate Smith가 한국을 방문했고
왕스몰 왕수원대표의 주선으로 Joel Howley와
Will Asher가 두번째 한국 방문을 하였으며,
인터스키스쿨 초청으로 Jodi Fisher가 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2016년 BRO Shop(형제수상레져샵)의 주선으로 프레디 윈터가 한국을 방문하였고
역시 BRO Shop(형제수상레져샵)의 주선으로 Nate Smith가
6월7일부터 약 1주일간 두번째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한국은 기록면에서 세계 기록을 달성하지는 못하였지만,
한국스키는 지속적인 발전을 할것이며,
한국 선수분들을 열정과 물신양면으로 후원을 해주시는 장비업체의 성원으로
기록달성이 가능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스키어들은 잘 아시겠지만 투스키에서 한벌을 벗고 주행하는 만족감과
원스타에 성공했을 떄의 기쁨과 희열은
이 후 스키에서는 누리기 힘든 아주 소중한 시간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상급자로 가면 갈 수록 정체적 시기와 긴 슬럼프 그리고 떄론 부상까지...
필자도 한발벗고 주행에 성공하여 기뻐하고 원스타트를 위하여 고전분투하는
비기너 스키어들이 부러울때도 있답니다.
해외 최상급 프로 선수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티칭도 받고
영상으로만 보아왔던 라이딩도 직접 관람하고 ..얼마나 즐겁고 감사한 일입니까?
그리고 소수이지만 티칭도 받아보고....요즘 말로 대박이 아닐런지요?
고정관념일지는 모르겠으나 프로스키어의 티징은 부이슬라룸 선수분들만 해택을 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일반스키어의 대부분이란 사실에 놀란적도 있습니다.
모든 운동이 그러하듯이 기초가 중요하다고 모두들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금번 이틀간 네이트스키스의 강습에는 일반 자유스키어분들을 대상으로 짜여져있습니다.
이번주 주말에 개최되는 2017 경기도수상스키/웨이크보드 협회 &
D3 SKIS 자유슬라럼 토너먼트 (동호인)도
같은 취지의 대회이지요.
저도 많은 국제대회를 다녀보았지만 세계 탑랭커의 프로선수에게 티칭을 받기는 정말 불가능하답니다.
저는 목요일 하루 상주 할 계획이며 나머지는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개최되는
D3 SKIS 자유슬라럼 토너먼트에서 뵙겠습니다.
이번 한국을 방문하는 네이트스키스의 티칭기회를 자유를 타시는 스키메니아님들이 누리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