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제였던가...
아들이 셋씩이나 있는 김은숙님께서...
남자 아이들의 고래잡이에 대해서...
아들 고래잡이 선배이신 노란꽃 정혜순님에게 물으셨는데...
아랫 글은 ..
그때 혜순님도 하나뿐인 아들 상영이의 고래잡이에 대해서...
지금 은숙님 처럼 아는 것이 없다고 전체 글에 올리셨을때...
내가 용기를 내어 참으로 거시기한 내용을 글로 올렸던 것인데...
이왕 새집으로 자료를 옮기면서...
왕창 수정하여 다시 올려 드립니다요~~~
우리 한국 남자들의 유별난 컴플렉스 중 하나가...
조루 증세에 대한 강박 관념이라고 하던데...
혹시 그런 증세가 있는지 걱정 되는 남자분들은...
눈 크게 드고 밑줄 좌~악 그어 가면서 읽어 보세요..
내용상 사용하는 용어 자체가..
째끔 거시기하지만...
뭐...
이야기 마당에 미성년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부디 이해 있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혹시 미성년자 있으면...
존 말 할 때 애들은 가라~응??
사실..
그 고래잡이라는 것을 알아 보니까..
전 세계의 여러 민족 중에서 유일하게 유태민족은 할례라고
성경에도 꼭 하라고 나와 있는 원래 걔들 풍속이라 합디다.
갸들 유태 민족을 제외하고 그 외를 따지면....
세계에서 우리 배달이네가 가장 많이 한다해서...
과연 꼭 필요 한것인가 하는 의문점도 있기는 있습니다...
연년생인 우리 두 아들 녀석...
초등학교 4,5학년 때 나란히 데리고 가서 해 줬죠....!!
어린 나이의 그 때니까 처음엔 뭘 모르고..
까까라든가 맛있는 아이스크림 사주니까...
무쟈게 좋아 하더니만....!!
생각해 보세요..
생살 떼어 내고..바늘로 꿰메고...
그 꿰맨 자국을 억지로 잡아 당긴다고..
눈 감고 상상만 해 보세요.....!!
예??
꿰맨 자국을 왜 잡아 다니느냐고요??
아~~누가 잡아 다니고 싶어서 잡아 다니나요???
남자들의 생리상 그런 현상이 수시로 일어난다는 것만 그냥 이해 하세요~~
그렇게 꿰맨 자국을 잡아 다니는 현상이 일어 나니까~~
애들이 쩔쩔 매더니 파랗게 질려 울더라구요..
우리 안식구가 안쓰러워서..
얘들아..
그렇게 아퍼~~~??
하고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물으니..
더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로 작은 녀석이 하는 말이....
바로 정답!!!
엄마는...
절~대로 이해 못 할 만큼 아퍼!!!!!
물론~여자분들은..
그 아픔 절대로 이해 불가능하시겠죠~~
그쵸??
그 고래 잡이요...
다른 것은 제가 잘 모르지만요...
남자 본인의 위생면에서도 좋지만
상대 여자의 위생면에서도 필요 하다고 ...
그런 분야를 연구 많이 하신 누군가가 말하더군요...
여자분들이 결혼 생활 후에
남자들에게는 없는 여성들만의 섬세한 병으로
뭔 제거 수술을 하시고 여자로서의 일생이 끝났다고 마음 아파하시던데..
그 남편이 고래잡이 수술을 안한 경우가
한 경우 보다 훠얼씬 더 많더라는 통계
분명히 있습니다요~~
그러니까 혹시 다시 한번 맞선 볼 일 있으면..
그 남자에게 한 번 꼭 물어 보세요...
저기요...
포경 수술은 하셨죠??
라고요...
그리고요..
사실은..
에~이
말하기가 참 거시기한 이야기인데....
그래도 안 할 수도 없으니 용감하게 그냥 하렵니다
알기 쉽게 예를 들어서 다르게 비유하면..
장갑 끼고 일한 손은 야들야들 부드럽고..
맨 손으로 일한 손은 투박하고 거칠죠..???
그런데..
남자의 신체 중에는~~~
그 감각이 무디고 거친것이 더 좋은 신체 부위도 있다더군요....
수줍고 내성적인 나는 잘 모르지만요...
똑똑하고 뜨거우신 예전 마님들은..
서방님의 그 신체 부위를 일부러 거칠고 무디게 하기 위해서
서방님의 속 잠뱅이 바로 그 앞 부분에..
손질도 제대로 안한 거친 삼베를 대어..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사실은요..
남자들은 그 중요한 신체 부위의 감각을 둔하게 하려고..
기상천외한 별 짓을 다 했더군요....
제일 엽기적인 방법은....
그 예민한 부분에 꿀을 바르고....
땅에 납짝 엎드려서 그 귀중한 부분을..
개미굴 속에 쑤~욱 집어 넣는 방법이랍니다
아마 그 개미들은 그 날이 생각지도 못했던 잔칫날 였겠죠???
땅에 엎드려서 귀중한 부분을 바글바글한 개미들에게 헌납한 그 가엾은 남자..
그 귀중한 부분의 그 고통은 아마 상상을 초월 했겠죠????
눈 따악 감고 그렇게 열번을 하면 그 예민한 부분의 상처가 아물며....
표면이 거칠어 지고 감각이 둔해진다는데.....!!
별 미친 짓을 다 해본 나지만 나도 아직 그 짓은 못해봐서...
효과를 장담 할 수는 없는 방법이거든요~~~
누군가 용기 있고 궁금한 것 못 참는 분 계시면..
한번 시험 삼아 해 볼 분 계셔요??
우리집에 꿀은 있으니까 꿀은 기꺼이 내가 발라드리죠~~
여자들은 남자들의 그런 피 눈물나는 노력을 잘 모르시지만*^^*
어쨌든 여자들의 행복을 위한 남자들의 지극 정성을 생각하면...
같은 남자로서 지금도 가슴이 메이고 눈물이 흐를 지경입니다요~~~
그런데요...
그 수많은 남자들이 조루증을 피하기 위해서 포경 수술을 하고..
꿀을 바르고 개미들 잔칫날을 열어 주기도 하지만요...
사실은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거든요.
남자들의 그 귀중한 부분의 신경은 뜻밖에도 발바닥과 연결이 되어 있답니다.
발바닥의 신경이 예민하여 발바닥 간지럼을 많이 타는 남자들은
거의 모두가 그 부분도 신경이 예민하여 조루 증세가 있답니다 그려...
오죽하면 옛날의 후궁을 무쟈게 많이 둔 왕들은
신발 속에 호두를 넣고 신어서 발바닥 신경을 둔하게 만들었다잖하요??
게다가 맨 발로 밀림 속을 돌아 다니는 아프리카의 원주민들은
그 발바닥이 투박하여 무디니까 조루 증세로 고민하는 남자들이 없더랍니다.
그러니까 혹시 조루 증세가 있는가 남몰래 고민하는 남자들은...
시간 만 나면 발바닥 신경을 둔하게 만드세요..
예를 들면 조깅을 할 때도 웬만하면 맨발로 뛰어 본다든가..
아니면 테레비 연속극을 볼 때도 무심히 누워서 보지 마시고
아내가 쓰는 그 굵은 빗으로 발바닥을 벅벅 긁어 주세요.
그렇게 보름만 노력을 하면...
아내가 차려 주는 아침 밥상이 분명히 달라 질 것입니다.
그나저나 아무리 철 안들었다지만...
별 이야기 다 하네요....
그쵸???
은숙님~~
잘 생긴 아드님들 고래잡이...
용감하게 해 주세요..
다만...
뭘 모르는 애들일 때는...
정신적으로 거세컴플렉스라는 것에 걸릴 위험이 있으니...
신체적인 위생을 위한 것이라고 미리 자세히 설명 해 주세요....
다른 부수적인 장점이야..
미리 안 알려 줘도..
본인이 커서 때가 되면 잘 알겠죠..뭐....
아니면..
며느리가 알던가요....
그쵸??
나중에 은숙님 늙어서도 며느리가 밥 반찬 신경 쓰고 효도 극진히 하면
남편에게 고래잡이 일찍 해 주신 시어머니에게
그 행복한 며느리가 극진한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하시고 흐믓한 미소 지으셔도 좋습니다요~~
작은 아들이...
그 거시기가 째끔 작은 것 같아서..
조금 후에 해 줄까 생각 중이라고요??
물론 전문의와 상담하시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지만요~~
그럴 수록 오히려 일찍 해 주는것이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정확하게 설명을 드리기는 참으로 난처하고..
예를 들자면..
옛날 중국에서는 여자들의 발에 꽉 끼는 신발을 신겨서..
여자의 발이 커지는 것을 일부러 막았다잖아요??
전족이라고 아시죠??
뭐..그렇게 생각하시면..
큰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요~~
그 꽉 끼는 신발이 없었더라면..
그 여자의 발이 자연스럽게 더 커졌을텐데요..
그쵸??
하기야~~
꼭 커서 좋은 것인가하는 심각한 문제점은...
수줍고 내성적인 내가 말할 범위가 아니라서...
말씀 못 드립니다만...
은숙님이 지금까지의 결혼생활 경험상~~
알아서 결정하셔야죠~~
요즈음은 남자 아이들은 고래잡이 수술 할 때..
앞날을 생각해서 별의 별 야릇한 수술도 병행해서 해 준다고 합니다만...
....그런 수술을 뭐라더라..??
인테리어라고 하던가..??
그런데 그런 실내 공사는 꼭 전문의와 상의해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잘못 하면 부작용으로 모두 허물어 버리고 다시 리모델링 해야 한다니까요...
에구~~
정말 말하기 거시기한 이야기를 했네요...
다음 말로 이 이려운 이야기를 마감하렵니다아~~
귀후비게가 커야만 귓 속이 시원한 것은 아니다~~
이 사실을 절대로 갸들에게는 말하지 마라
충무공 이순신
술..한잔도 한 마시고 별 이야기 다 하는
그 철부지 회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