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30. 최예원작성시간25.12.12
<쥬랜더>의 소개글이 너무 끌리네요! 자뻑에 취한 느끼 모델이라니... 수식어가 아주 환상적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행오버>와 <에이스 벤츄라>도 너무 재미있게 본 코미디 영화에, 추천해주신 영화들과 비슷한 결인 것 같아 댓글에 슬쩍 남기고 갑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작성자09. 김형우작성시간25.12.12
모든 글에서 코미디 장르에 대한 애정이 너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코미디를 영화에서 작은 요소로 사용해보려고 하는데 정말정말 쉽지 않더군요! 사람의 감정을 움직인다는 게 참 쉽지 않은 것 같긴합니다. 코미디를 잘 다루는 멋진 감독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추천해주신 영화들도 찾아보겠습니다!
작성자박광춘작성시간25.12.13
미국에는 특히, 코미디언 출신의 배우이며 감독이 많습니다. 이들의 유쾌하고 통찰적인 시선이 코미디와 맞물리며 경쾌하지만, bitter sweet 한 세상에 대한 쓴맛도 잊지 않죠. 어쩌면 이런 역할을 우리는 오히려 영화배우들이 해주고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13. 서수민작성시간25.12.17
용길님이 속하신 조 작품의 대사를 듣고 이 팀에 코미디에 일가견 있는 분이 계실 거라 생각했는데 피칭과 용길님 작품을 보고 확신했습니다ㅎㅎ 작품 소개글에서도 애정이 느껴지네요 저는 추천해주신 작품 중에서 여러 캐릭터가 등장하는 트로픽 썬더가 끌립니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