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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이야기

폰데 새벽

작성자필립|작성시간18.01.08|조회수195 목록 댓글 4

지난 토요일 폰데로사 새벽 27홀, 무작위 뽑기인데 닭 4명이 한 팀이 되었습니다.

알바트로스, 저, 알란 그리고 에디.

결과는 알바닭의 무자비한 폭격으로 버디 6개를 맞고 니어도 맞으며 다른 닭들은 장렬히 전사.

새해 첫 라운드에 액땜했다고 생각해보지만 좀 아픕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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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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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봉주르 | 작성시간 18.01.08 다음에는 조 구성 시 여성 플레이어들도 무작위 뽑기에 넣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른 여성분들은 어떤 걸 선호하실지 모르겠네요 참... 어쨌든 의견은 물어봐주셨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필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1.08 네, 알겠습니다.
  • 작성자올킬 | 작성시간 18.01.08 조추첨에서 저 대신 닭띠 팀에 합류한 에디에게 고마워하지 않을 수 없군요. 그많은 버디 값 내면 멘탈 붕괴하는데... ^^
  • 작성자에디 | 작성시간 18.01.08 그래도 한게임이라도 쟁취해서 아주 흐믓한 날이 였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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