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 최경남
목화송이 송이송이 머리에 이고
버렸던 흙냄새를 잊지 못해서
비내리는 모녀고개 넘어올적에
두번다시 내고향을 떠나지는 아니하리
아~~ 구름가듯 세월이갔네
돌아온 네고향
목화송이 송이송이 머리에 이고
꿈에도 잊지못할 내 고향인데
비내리는 모녀고개 돌아가 보면
이젠 다시 타향생각 그립다고 아니하리
아~~ 바람가듯 청춘이 가네
돌아온 내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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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최경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4.02 무심한 시간은 제곁을 그냥 스쳐 흘러갑니다.
이 시간을 잡아두기 위해 노래 불러봅니다. -
작성자운영자 김창만 작성시간 17.04.11 구수한 목소리 잘 듣고 갑니다
음질도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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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경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4.13 잘끊인 구수한 숭늉마시고 노래하니 구수한 소리가 나는것 같습니다.ㅎㅎ
같은 장비인 데도 기기 튜닝하기에 따라 음질의 변화가 있는것 같습니다.
노력한 만큼의 변화가 큰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이였기를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