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젠장
오늘 아는 동생이 컴터 엑셀 셤 보는데 하나두 도움이 되주질 못했습니다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ㅠㅠ
그래두 굳건이 나만 믿구 셤 공부두 제대루 하는것 같지두 않든데...
시간이 넘 짧아 메일로 받은 문제를 다시 메일로 보내주기가
넘 어려웠습니다...
오랜만에 엑셀을 해본지라 시간도 좀 걸릴듯 하구해서
전주공대 컴공과 다니는 친구넘들한테두 전화해보구 했는데
걔들도 이제야 답메일을 보내네요...
시험은 끝난지 30분정도 된듯 한데...
암튼 동생한테 정말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아 진짜 미안해라....ㅠㅠ
동생 미안혀~도움 하나도 못줘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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