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성 태장군이 새벽부터 나와 뚝섬 잠실철교 넘어 출발점 돌아가며, 잠실대교 아래에서 한강 왕복 수영 위해 7시부터 줄 선 사람들 보며 함께 뛰어들고픈 마음이 굴뚝이다.
난 트렉에 뒷바퀴 정비 맡기러 갔다가, 다행이 예약 건수가 없어 즉시 정비해 주었다. 뒷바퀴 회전축 속 베어링 나사가 풀려 그렇다며, 스프라켓 분해하여 나사 조였다.
공임 만원, 뒷타이어 마모 교환 예약했다. 양재천 잉어다리 돌아왔다. 시원한 날씨다.
4選 GS 하장군은 동네 한 바퀴 둘았고, 5일 휴가 마친 샘은 동해로 내려가 쇠말 몰고 별궁행이다.
어제 원대장이 북한강 종주로 개인 누적 2萬사 달성했다. 수고 많았다.
다다음주 동해안 1구간 종주 계획 올렸다.
2주 후로 예정되었던 삼척-영덕(황) 종주를 10월 대진-동해(도) 종주와 맞바꾸어 진행하기로 하였슴다.
따라서, 6월 20일~21일 대진-삼척 종주계획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동해에서 삼척으로 연장)
ㅁ 6월 20일 10시 대진터미널집결
-06:49 동서울 출발
-좌석 4장 예매완료(이제 매진됨) 원황도+1
ㅁ 양양 1박 (67km)
ㅁ 삼척 18:35 고속 상경 예정(107km)
바다 바람이 시원한 동해 바닷길을 함께 달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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