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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화) 태, 8選 3천사 등극/하, 오천 자전거길 쏠라링

작성자dodarijancha|작성시간26.06.09|조회수40 목록 댓글 0

새벽에 소리 소문 없이 오천 자전거길 쏠라링 떠났던 4選 GS 하장군이 괴산 괴강교 지나 한 시간 반 쯤 지나 동네 개에게 무릎을 물렸다는 깜짝 소식 올렸다. 모두가 걱정하는 가운데, 오천 완주하고 세종 터미널에서 고속 타고 오며 그 간의 경과 올렸다.
'개를 매우 좋아해서 무방비상태로 편하게 쉬고 있다가, 큰 개의 번개같은 일격으로 이빨 부위별로 상처가 길게 생겼는데, 특히 무릎 안쪽이 심한 편인데...
황총 충고 듣고 시골 보건소에서 응급소독 및 메디폼으로 보호막 만들어 다행.
동물병원은 나를 동물 대우 불가하다 하여, 백로공원 근처 병원 많아 주사 맞으러 가서, 점심 시간 끝날 때 접수하고자 하는데 신분증 없다고 퇴짜.
내일 아침 집 근처 동네 병원 내원 하고자 합니다.
모두 걱정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조심 또 조심 하겠습니다.
민증도 원정 라이딩하다 분실하여 재발급 받은 후로는 가급적 안가지고 라이딩했는데, 꼭 지참하려고요 ㅎ
감사~~~' 부상 당한 무릎으로 홀로 좌충우돌 고생 많았소.
난 여의 샛강 돌아 마포대교 건너 잠수교 넘어 왔고, 장안성 태장군은 잠실철교 넘어 출발점 거쳐 탄천 따라 내려가다가 환궁해, 개인 통산 8選 3천사에 등극했다. 구르메 통산 65번째다. 축하한다.
잔차 복장, 3천원 복장이 다르네..,
동특 샘장군은 어제처럼 자출자퇴, GS 현장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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