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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목) 하 후일담

작성자dodarijancha|작성시간26.06.11|조회수36 목록 댓글 0

장안성 태장군이 깜빡 잊고 17차 협찬금을 두 번 보내자, 황총이 이를 알려 주며 18차 협찬 예약한 것으로 쳐준단다. 태장군은 오전에 동네 한 바퀴 돌았다.
난 11시 넘어 나와 양재천 영동 3교 돌아 내려왔다. 바람이 시원하다.
자출하던 동특 샘장군이 코끼리 마늘꽃, 대파꽃 올려, 옥과사전이 상세 설명 덧붙인다. 네이버는 정확도가 많이 떨어지더라. 난 모야모 애용하는데, 코키리 마늘은 유럽남부, 서아시아가 원산지라 나온다.
2시 하스라에 자출했던 4選 GS 하, 황포덕 효용이 함께해, 포덕은 선약 있어 가고, 황하효용과 넷이 김일도에서 저녁 먹었다.
개에 물렸던 하장군의 후일담 들어보니 끔찍한 생각이 든다.
전문의에게 들은바,
1. 광견병에 걸린 개는 열흘 이내 죽는다.
2. 광견병에 걸린 사람도 99.5%이상 죽는다.
3. 학희를 문 개는 2022년 광견병 예방주사 맞았다.
4. 광견병 예방주사는 1회만 맞으면 된다.
5. 그래도 혹시 몰라 사고 일부터 열흘 동안 그 개가 죽는지 어떤지 개주인과 연락하기로 했다.
6. 여러 주요 병원 문의해도 광견병 예방백신 재고가 없단다. ㅎㅎ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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