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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일) 다람쥐와 두꺼비

작성자dodarijancha|작성시간26.06.14|조회수29 목록 댓글 0

11시경 나와 오늘은 서쪽으로 방항 잡았다. 여의 샛강 돌려던 것이 맘 바꿔 안양천 한강합수부까지 달렸다.
마포대교 건너 잠수교 오니 뚜벅뚜벅 축제로 끌바해야 한다.
그 동안 장안성 태장군이 잠수교까지 내려왔다가 상쾌한 강바람 가르며 올라간다.
정자성 봉장군이 네 시경 헬멧 써, 북으로 천막쉼터 돌아 내려가고, 동해 별궁에서 주말 보내는 샘장군은 두타산 무릉계곡 탐방길에 삼화사, 용추폭포, 쌍폭포 구경하고, 산골짝 아기 다람쥐 재롱 보며 넋을 잃었다.
4選 GS 하장군은 오후에 낙성대 공원에 나왔다.
오후에 역삼동 메종 드 아나하에서 삼성 입사동기 아들 결혼식 다녀왔다.
무장군이 7순 기념 프랑스 성지순례 5일차에 멋진 포즈의 사진 올렸다. 어딘지 몰라도 성지 느낌 난다.
옥장군은 농막에 들어온 두꺼비 찍어 올렸다. 두꺼비는 지혜로운 동물, 은혜를 갚을 줄 아는 동물이라는데 중암농원에 좋은 일이 찾아 올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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