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260616 (화) 하, 점촌-왜관 쏠라링/12選 2천사 등극

작성자dodarijancha|작성시간26.06.16|조회수24 목록 댓글 0

4選 GS 하장군이 이른 아침 06:50 강남고터에서 점촌 가는 고속 탔다. 홀로 대구까지 1박 2일 쏠라링이다. 주말 종주가 안되니 주중에 시간 내어 가는 것이다. 부상이 아직 완전하지 않으니 지켜보는 장수들은 걱정이 된다. 안라 빌며 수분 섭취 많이 하고 자주 쉬라고 권한다. 중간에 타이어 펑크 나 교환도 해 가며 7시 넘어 왜관에 여장 풀었다. 12選 2천사 등극했다. 구르메 통산 85번째다. 추카추카!
부산 민락성 용장군이 온천천 수영강 돌며, 자귀나무, 치자나무, 홑왕원추리꽃이 피기 시작했단다.
구루Khan 황장군은 10:15 성문 열고 나와 햇볕 따가운 서오산, 화성 들판을 달려 평택 정남, 향남 찍었다.
장안성 태장군은 뜨거운 날씨에 짜증 내지 말고 감사하고 살자며 잠수교 돌아 올라간다.
난 마포 고문회의 참석하고 마포원조 삼계탕에서 몸보신 점심 했다.
오후 5:30 쇠말 몰아 양재천 잉어다리 돌아 내려왔다. 낮 최고 33도의 폭염도 해거름이 되니 크게 덥지는 않다.
동특 샘장군은 자출자퇴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