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공대공 및 지대공 위협들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난이도가 높지 않은 평이한 임무였습니다.
내용상 다른 부분은 큰 문제가 없었는데 제가 브리핑한 스트라이크 편대에서 다이브 앵글을 잘 계산하지 못하고 가는 바람에 계획된 미니멈 투하고도 위반 및 드라이패스가 다수 나온 것 같습니다. 이부분은 전 대원이 철저히 사전 준비까지는 하지 않더라도 편대장 선에서 간단한 투하제원을 미리 실측해보고 브리핑할 필요 정도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Monster님이 새로 참여하셔서 2개 편대로 패키지를 구성해서 다녀왔습니다.
패키지 멤버들이 귀환 후 주기장에 모두 모여 기념촬영 해본 것도 오래간만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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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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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RchAngels 작성시간 09.12.21 5NM에서 진입후 13000f까지 내려가도 피퍼 딜레이 큐가 없어지질 않드라구요.맘 같아서는 2~3000ft 더 내려가서 투하하고 싶엇지만 대공포 & SAM 위협을 생각해서 드라이오프 한게 넘 아쉽내요.. ㅎㅎ
그래도 언제나 살아서 활주로를 발아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내요. ㅋㅋ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작성자Eden 작성시간 09.12.21 제가 편대장이 아니라서 답글을 달아서 디브리핑을 하기가 좀 그래서 댓글로 달겠습니다. 저희 편조도 대대장님의 지휘아래 별 문제 없이 Tarcap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적기도 strike편조가 폭격을 끝낸 후에 scramble 된 21이외에는 위협이 되는 기체가 없었고 21도 우리로 부터 약 50nm정도 떨어진 상황이라 우리 Package에는 전혀 위협이 되질 않았습니다. 더욱이 Wazaza님께서 Manned AWACS를 해주셨기 때문에 좀 더 정확한 SA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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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kidrow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21 직책에 상관 없이 각자의 후기는 모두 동등한 자격으로서 개별적인 답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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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den 작성시간 09.12.22 아..그럼 이번에는 그냥 댓글로 할께요..비행끝나고 디브리핑에서 왠만한 것들은 다 했었고..그냥 manned awacs의 중요성과 적절한 Bugout 시점의 중요성을 그냥 남길까 싶어서 몇 자 적었는데..내용도 얼마 없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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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nster 작성시간 09.12.21 즐거웠습니다 친절한 설명 감사드리며 또 다시 함께 하고 싶습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