丁甲丙戊
卯辰辰午
庚 己 戊 丁
申 未 午 巳
37 27 17 7
하하!!
안녕하세요
은석님
사주 보다가 갑자기 이런 사주가 나타났습니다.
진월 갑목인데...
보통 월지를 잃고 토위에 나무가 있으면...신약이라고 판단을 하는데..
예전에 책에서 진토위에 갑목은 해수보다 좋다고 했던가요...??
이런 글을 읽은 것 같은데...
진토위의 木에 대해서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아버지가 공무원이라서 금전적인 어려움이라고는 모르고서 자란 사람입니다.
형제들도 매우 성공한 케이스고여...(약사)
인성도,관성도 없어서...천방지축일까요??
(실제로는 그렇게 천방지축 같지는 않고여..)
짧게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 도움말입니다...
하하~~
큰나무님.... 또 나타나셨군요... 후훗~~
님의 질문에 몇 가지 제 생각을 밝혀봅니다... 참고하세요...
-- 갑목의 경우는,,, 어떤 의미에서는 신강,신약보다 먼저 火의 동태를 잘 살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약하든,, 강하든 일단,, 곁에 火가 있는가를 먼저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동시에 놓치지 않아야 하는 것이 앉은 자리가 됩니다.. 인,묘를 비롯하여 해,미,진 모두는 갑을목의 뿌리를 배양할 수 있는 좋은 토양이 됩니다...
이는 적천수 갑목론,, 연해자평 갑목론,, 궁통보감 갑목론 공히 공통적인 내용입니다...
적천수 갑목론에서는 갑목은 치고 나가는 성분이며,, 조화를 부리기 위해선 반드시 火가 필요하다고 했으며,, 땅이 윤택하면 천년을 서 있는다고 했지요..,,
연해자평 갑목론에서는 갑목은 인,묘,해,미,진에 뿌리를 내린다고 했으며,,,
궁통보감 갑목론에서는 진월의 갑목은 아직 한기가 남아 있음에,, 청명 초는 화를 용하고,, 곡우 후는 경금,임수를 용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갑인과 갑진은 같이 봐도 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단,,, 중요한 것이 있으니,,,
이 사주처럼 사주에 화가 왕한 경우는 진토에 올라 있는 갑목은 목숨을 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인오술 화국이 보이고 병정화가 투출 되어 있는 경우를 말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이 사주정도만 해도,, 화가 치열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매우 왕해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수가 없습니다..
갑목이 타버릴 수 있는 형상입니다... 이때는 화기를 흡수하는 진토를 얻고 뿌리를 내리면,,갑목으로서는 천하를 얻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제 생각입니다만,,, 토,화를 취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火熾乘龍 화치승룡이라 했습니다... 화가 치열하면 용(진토)에 올라 타라...
하하하~~
도움이 되셨나요???
풍경....
卯辰辰午
庚 己 戊 丁
申 未 午 巳
37 27 17 7
하하!!
안녕하세요
은석님
사주 보다가 갑자기 이런 사주가 나타났습니다.
진월 갑목인데...
보통 월지를 잃고 토위에 나무가 있으면...신약이라고 판단을 하는데..
예전에 책에서 진토위에 갑목은 해수보다 좋다고 했던가요...??
이런 글을 읽은 것 같은데...
진토위의 木에 대해서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아버지가 공무원이라서 금전적인 어려움이라고는 모르고서 자란 사람입니다.
형제들도 매우 성공한 케이스고여...(약사)
인성도,관성도 없어서...천방지축일까요??
(실제로는 그렇게 천방지축 같지는 않고여..)
짧게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 도움말입니다...
하하~~
큰나무님.... 또 나타나셨군요... 후훗~~
님의 질문에 몇 가지 제 생각을 밝혀봅니다... 참고하세요...
-- 갑목의 경우는,,, 어떤 의미에서는 신강,신약보다 먼저 火의 동태를 잘 살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약하든,, 강하든 일단,, 곁에 火가 있는가를 먼저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동시에 놓치지 않아야 하는 것이 앉은 자리가 됩니다.. 인,묘를 비롯하여 해,미,진 모두는 갑을목의 뿌리를 배양할 수 있는 좋은 토양이 됩니다...
이는 적천수 갑목론,, 연해자평 갑목론,, 궁통보감 갑목론 공히 공통적인 내용입니다...
적천수 갑목론에서는 갑목은 치고 나가는 성분이며,, 조화를 부리기 위해선 반드시 火가 필요하다고 했으며,, 땅이 윤택하면 천년을 서 있는다고 했지요..,,
연해자평 갑목론에서는 갑목은 인,묘,해,미,진에 뿌리를 내린다고 했으며,,,
궁통보감 갑목론에서는 진월의 갑목은 아직 한기가 남아 있음에,, 청명 초는 화를 용하고,, 곡우 후는 경금,임수를 용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갑인과 갑진은 같이 봐도 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단,,, 중요한 것이 있으니,,,
이 사주처럼 사주에 화가 왕한 경우는 진토에 올라 있는 갑목은 목숨을 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인오술 화국이 보이고 병정화가 투출 되어 있는 경우를 말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이 사주정도만 해도,, 화가 치열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매우 왕해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수가 없습니다..
갑목이 타버릴 수 있는 형상입니다... 이때는 화기를 흡수하는 진토를 얻고 뿌리를 내리면,,갑목으로서는 천하를 얻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제 생각입니다만,,, 토,화를 취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火熾乘龍 화치승룡이라 했습니다... 화가 치열하면 용(진토)에 올라 타라...
하하하~~
도움이 되셨나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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