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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반 이야기

지혁이의 효+주말지낸 이야기

작성자푸른바다반 방지혁엄마|작성시간26.06.07|조회수16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지혁이는 이번 주말 오전에는 아빠와 둘이 한강에서 자전거를 탔어요~
두발자전거를 제법 잘 타서 씽씽 달려보았답니다^^
자전거를 타고나서 지혁이가 먹고 싶었던 한강라면도 야무지게 끓여서 먹어주었답니다😊


오후에는 엄마 아빠랑 보드게임카페에 다녀왔어요~
보드게임 재밌게 한 뒤 닌텐도 게임도 했답니다


재밌게 놀고 난 뒤 먹는 밥은 너무 꿀맛이죠 🍯


일요일에 항상 청소를 하는 엄마아빠를 도와
청소기 돌리기 효도에 도전!!
무거울 텐데 열심히 도와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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