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엔 파주에가서 사마귀 14마리 중 4마리를 풀어주었어요~ 많이 정들었던 사마귀들 자연에서도 잘 자라라며 인사하며 보내주었어요.
집으로 돌아와 남아있는 사마귀 집 청소도 해주고 5차 탈피까지 마친 큰 사마귀들은 큰 집으로 옮겨주었어요.
밀웜 먹이로 다민이가 가져온 상추도 주었어요~
일요일엔 여의도에 가서 삼계탕과 전기구이통닭도 맛있게 먹고 IFC몰에서 책도 사고 여의도 공원으로 갔어요~
민혁이형 두발 자전거 처음타는 날인데 너무 잘타서 박수도 쳐주고 신나는 하루를 보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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