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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반 이야기

리나의 주말 지낸 이야기

작성자푸른바다반 배리나엄마|작성시간26.06.08|조회수21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리나 이번 주말에는 유치원에서 길러온 상추잎, 케일 그리고 콜라비 잎과 함께 온가족이 삼겹살을 맛있게 구워먹고 일요일에는 여의도 63빌딩에 새로 오픈한 퐁피두센터 구경을 갔어요. 예쁜 가게들이 많아 카드 그림 구경도 하고 예쁜 영상물 앞에서 사진도 찍고 맛있는 평양냉면도 먹었답니다. 동치미 국물을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서점에 들러서 그동안 사고싶던 포켓몬 도감 책을 구매하여 90 페이지 넘게 정독하였어요. 엄마 아빠와 시내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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