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푸른바다반 이야기

윤호의 주말 이야기

작성자푸른바다반 정윤호엄마|작성시간26.06.08|조회수6 목록 댓글 0

윤호는 이번 주말 집에서 푹 쉬었어요.

엄마아빠와 집에서 레고놀이도 많이 하고 오랜만에 낮잠도 푹 잤어요. 낮잠자고 기분이 좋아 밖에 나가 놀았어요.
나뭇가지와 기다란 풀로 낚시대와 활도 아빠와 같이 만들었어요.

물에 낚시대를 드리우니 정말 낚시하는 것 같았어요.
활도 제법 멀리 날아가서 재미있었어요.

집에 들어갈때는 피곤해졌는데 아빠가 업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일요일에도 낚시도 하고 자전거도 많이 탔어요.
일요일에는 친구들이 많이 없어 아쉬웠지만 엄마 아빠와 경찰 놀이를 해서 재미있었어요.

윤호는 이번 주말에 식사 후에 바닥에 떨어진 음식물들을 깨끗하게 치우는 효도를 했어요. 엄마가 시킨 것도 아닌데 스스로 해 주어서 엄마가 참 고마웠어요.


윤호의 주말 보낸 이야기 끝!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