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는 토요일 친구들과 키즈카페에서도 놀고 댄스교실도 함께 갔어요.
오랜만에 가는 키즈카페라 가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끝나고 나올때는 같은반 친구 주혜준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댄스교실에서는 '당근이 싫어'라는 노래에 맞추어 춤추었어요. 댄스를 하면 할 수록 박자에 더 잘맞게 춤을 출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처음 온 동생들이 수업에 잘 따라올 수 있게 도와주어서 끝나고 댄스 선생님께서 사탕을 하나 더 주셨어요.
끝나고 레고샵에도 구경갔어요. 큰 레고를 사고 싶었지만 크라스마스때 사기로 하고 참고 이번에는 작은 것을 샀어요. 그래도 처음으로 로봇레고를 사서 좋았어요.
재미있게 놀고 댄스도해서인지 배고파서 밥이 맛있었어요.
주말에 집에서는 레고블럭으로 폭포도 만들어보았어요. 물을 흐르게 하니 잘 작동해서 재미있었어요.
윤호의 주말이야기 끝!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