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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반 이야기

윤설이의 주말지낸 이야기

작성자푸른바다반 최윤설 아빠|작성시간26.06.14|조회수23 목록 댓글 0

윤설이는 오랫만에 아빠와 보드게임을 했어요 너무 재미있었지만 너무 길어져서 끝까지 하지는 못했어요. 게임후에 먹는 밥맛은 꿀맛이었는지 아빠가 해준 볶음밥을 싹싹 비웠답니다. 저녁에는 엄마와 양꼬치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사서 먹고 즐거웠답니다. 일요일에는 이사하신 할머니댁에 아빠와 놀러 갔다 왔어요~ 집 구경도 하고 맛있는 케익도 먹고 머리도 말아보고 즐겁게 놀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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