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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반 이야기

지혁이의 주말지낸이야기

작성자푸른바다반 방지혁엄마|작성시간26.06.15|조회수13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지혁이는 이번주말에 워터파크에 다녀왔어요!
아직은 좀 이르지만
지혁이가 너무 가고 싶어 해서 갔다 왔어요~
오전엔 추웠지만 오후에는 놀기 딱 좋았답니다👍


키가 120이 돼서 큰 4인용 슬라이드도 타고
파도유수풀도 타고 즐길 수 있는 게 더욱 많아져서
엄마아빠도 같이 신이 났답니다🤭


물놀이 후 찜질방도 갔는데
뜨거운 불한증막에도 용감하게 들어가고
소금방에서 벽이 진짜 소금일까 궁금했답니다😅

거꾸로 타기는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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