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푸른바다반 이야기

예온이의 주말 지낸 이야기

작성자푸른바다반 정예온 엄마|작성시간26.06.15|조회수16 목록 댓글 0

예온이는 엄마아빠가 열흘 가까이 자리를  비운 기간에도 씩씩하게 외할머니와 잘 지냈어요^^ 주말에는 이모와 젠가도 하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줄넘기도 열심히 하며 씩씩하게 보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