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푸른바다반 이야기

이준이 주말 지낸 이야기

작성자푸른바다반 서이준 엄마|작성시간26.06.16|조회수9 목록 댓글 0


이준이는 주말에 클라이밍 수업을 갔다가 좋아하는 정원이 있는 카페에 다녀왔어요.
카페 정원에서 살고 있는 병아리들도 보고 싶었는데 일요일에는 사장님이 병아리들을 내놓지 않으셔서 보지는 못했고 카페 정원에서 살고 있는 고양이와 인사하고 맛있는 음식과 초코 디저트를 먹고 왔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