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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반 이야기

주원이의 주말지낸이야기

작성자푸른바다반 김주원 엄마|작성시간26.06.16|조회수14 목록 댓글 0

주원이는 이번 주에 감기에 걸려 유치원에 가지 못하고, 동생과 엄마와 함께 집에서 지냈습니다. 다행히 주말이 되면서 감기가 많이 좋아져 아빠와 함께 네 식구가 오랜만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토요일에는 아빠와 함께 한의원에 갔다가 우연히 율이를 만나 정말 반가워했습니다. 저녁에는 그동안 아파서 밥을 잘 먹지 못했던 주원이가 가장 먹고 싶어 하던 보쌈을 먹으러 갔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하며 즐거운 토요일을 보냈습니다.

일요일에는 교회 예배를 마친 후 스타필드에 가서 장도 보고 장난감도 구경했습니다. 저녁에는 주원이가 가장 좋아하는 명동교자에 가서 정말 오랜만에 맛있게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식욕도 되찾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행복하게 주말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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