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푸른바다반 이야기

지혁이의 참여수업+주말지낸이야기

작성자푸른바다반 방지혁엄마|작성시간26.06.21|조회수27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지혁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참여수업날이었어요
가기 전에도 지각하면 절대 안 된다며
등원준비도 스스로 척척했답니다🧡

첫 사고력수업시간에 첫 발표도 하고
모든 수업이 엄마도 지혁이도 정말 즐거웠어요
체육수업이 끝나고 지혁이의 노래선물에 엄마는 눈물이 핑~돌았답니다
지혁이가 "엄마 울지 마~~"이래서 꾹 참았어요😅
정말 행복하고 오래 기억에 남을 추억이었어요
그리고 또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하고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었답니다~ 감사합니다🥹

끝나고 지혁이가 너무 가고 싶어 했던 놀이터도 들렸다가 너무 더워서 오래 놀진 못하고
서안이 와 햄버거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으며
재밌게 이야기 나누고 집으로 왔어요😊

주말엔 지혁이가 받아온 나팔꽃도 심어주고 '팔팔이'라고 이름도 지어주었답니다~
지혁시가 갖고 싶어 했던 축구게임도 도착해서
집에서 시원하게 축구게임도 하며 지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