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준이는 기다리던 참여수업에 엄마와 함께 참가했어요. 혜준이가 좋아하는 국악수업을 엄마에게 보여주지 못해 아쉽기도 했지만, 체육, 만들기 등 혜준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엄마에게 보여줄 수 있어 기뻤어요. 무엇이든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에 엄마가 엄청 감동했습니다:)
주말에는 육촌오빠인 가온오빠 집에서 놀고 피자도 만들고 파자마 파티를 했어요. 밤에는 야광봉을 들고 춤추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그리고 가족들과 생일파티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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