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푸른바다반 이야기

혜준이의 주말지낸이야기(6/19-6/21)

작성자푸른바다반 주혜준엄마|작성시간26.06.21|조회수33 목록 댓글 0

혜준이는 기다리던 참여수업에 엄마와 함께 참가했어요. 혜준이가 좋아하는 국악수업을 엄마에게 보여주지 못해 아쉽기도 했지만, 체육, 만들기 등 혜준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엄마에게 보여줄 수 있어 기뻤어요. 무엇이든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에 엄마가 엄청 감동했습니다:)

주말에는 육촌오빠인 가온오빠 집에서 놀고 피자도 만들고 파자마 파티를 했어요. 밤에는 야광봉을 들고 춤추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그리고 가족들과 생일파티를 했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