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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반 이야기

리나의 주말 지낸 이야기

작성자푸른바다반 배리나엄마|작성시간26.06.21|조회수25 목록 댓글 0

리나 지난 주 내내 감기로 인해 집에서만 생활했었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조심스럽게 바깥 활동을 했습니다.
아빠와 삼촌할아버지의 생일이 하루 차이여서, 동시 생일 파티를 멋진 호텔에서 진행했습니다 ^^
리나도 예쁜 드레스 입고 참석했어요.
일요일에는 이전에 다녔던 알티오라 유치원 친구들을 초대해서 집에서 다양한 놀잇감으로 신나게 즐겼답니다.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이지만 여전히 매일 만나는 사이인 것 처럼 즐거워했어요.
주말을 마무리하며 생일을 맞이하는 아빠에게 안마 효도도 해드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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