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승우는 두발 자전거로 바꾸려고 자전거가게로 갔지만, 주말이라 문을 닫아 아쉽지만 다음에 하기로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하림이는 아직 네발자전거로 더 연습하겠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집에와서는 하림이가 만든 드론이 너무 멋지다고 아빠가 칭찬하자, 신나서 더 만드는 하림이였습니다.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승우도 옆에서 드론과 조종기까지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선거날에는 승우하림이도 엄마아빠와 같이 가서 투표를 지켜보고, 손등에 도장도 찍었습니다. 특히 하림이는 누가 뽑힐지 저녁까지 궁금해했습니다ㅎㅎ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