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은이는 할머니 할아버지랑 정동진에 다녀왔습니다. 2년 전에 갔다가 다시 간곳이라 더 감회가 새로운가 봅니다.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모래놀이도 하고 잉어 밥주기도 열심히 하다보니 감기가 나았습니다.
토요일에는 날이 좋아서 여의도에 다녀왔습니다. 첨벙첨벙 발담그며 솜사탕먹는걸 참 좋아합니다.
일요일에는 예온이랑 놀이터에서 거의 네시간을 놀았습니다. 배안고프다고 하더니만 고기를 구워줬더니 엄청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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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이는 할머니 할아버지랑 정동진에 다녀왔습니다. 2년 전에 갔다가 다시 간곳이라 더 감회가 새로운가 봅니다.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모래놀이도 하고 잉어 밥주기도 열심히 하다보니 감기가 나았습니다.
토요일에는 날이 좋아서 여의도에 다녀왔습니다. 첨벙첨벙 발담그며 솜사탕먹는걸 참 좋아합니다.
일요일에는 예온이랑 놀이터에서 거의 네시간을 놀았습니다. 배안고프다고 하더니만 고기를 구워줬더니 엄청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