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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반 이야기

주원이의 주말 지낸 이야기

작성자푸른하늘반 김주원 엄마|작성시간26.06.08|조회수57 목록 댓글 0

지난주에 가족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잠수함을 타고 바닷속 깊이 들어갔어요. 난파선 주변에서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모습이 신기하고 멋있었어요.

곽지해변에서는 바위 틈에서 소라게를 잡았어요. 엄마 신발 안이 꽉 찰 만큼 많이 잡았어요!

승마 체험도 했어요. 제가 탄 포니 이름은 하루예요. 처음엔 조금 낯설었는데, 볼수록 귀엽고 마음에 들었어요.

아빠랑 ATV도 탔어요. 울퉁불퉁한 길을 빠르게 달리니 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재미있었어요!

요트도 탔어요. 뱃전에 앉아 시원한 바람을 맞고, 아빠랑 낚시 체험도 해봤어요.

여러 가지 체험들도 재미있었지만,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 하는 게 제일 신났어요! 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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