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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반 이야기

하린이의 주말 지낸 이야기

작성자하늘반 홍하린 엄마|작성시간26.06.09|조회수15 목록 댓글 0

토요일에는 엄마 친구들을 만나 맛있는 점심도 먹고

끝말잇기도 하며 재미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예쁜 카페에 가서 그림도 보고 젤라토도 먹어봤어요

주일 예배를 드린 후 하린이가 좋아하는 샤브샤브를

먹었습니다. 밥 먹다 잠든 하준이가 너무 귀여워 웃음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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