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와 하림이는 이번 주말 월요일에 있을 뮤지컬을 대비해서 연습을 했습니다. 대본과 좀 다른 부분이 있었는데 하림은 녹음을 그렇게 했다며 대본이 안바뀌어있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다 같이 인사하는 부분을 둘 다 잊어버려서, 밤에는 그 부분 꼭 잊지 않고 잘 하라고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오후에는 맥도날드의 감자튀김을 사러 갔었는데
거기에 있는 장난감을 보고 카메라를 빌려달라고하더니 사진을 찍더라구요ㅎㅎ
승우는 상어 모양을 갖고 싶다고 했지만 인기가 많아 다 품절이 되어 가질 수가 없어 아쉬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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