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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반 이야기

나은이의 주말 지난 이야기

작성자푸른하늘반 지나은 엄마|작성시간26.06.15|조회수18 목록 댓글 0

나은이는 이번 주말 친구 헤준이의 생일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파티간다고 미용실에 가서 머리도 자르고 구불구불 말았는데 맘에 들었나봅니다. 파티에서 늦게까지 재미나게 놀고나서도 집에서도 놀아야한다며 다시 놀기시작하여 늦게 잠이 들었습니다.

일요일에는 간만에 파주 브런치 집에 갔습니다. 좋아하는 옥토넛 장난감들과 함께 맛있게 치킨스테이크를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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