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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반 이야기

선후의 주말 지낸 이야기

작성자푸른하늘반 허선후 엄마|작성시간26.06.15|조회수8 목록 댓글 0

선후는 주말에 경의선 숲길을 걸어보았어요~
집에서 시작하는 숲길이 어디까지 걸어서 가 볼수 있나 셍각하다 아빠 엄마 누나와 함께 홍대까지 걸어보았습니다~ 숲길을 걸으면서 길에 핀 꽃들도 보고 꽃반지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예전의 기찻길도 보며 사진도 찍고 도착한 곳 에서 맛있는 밥도 먹고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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