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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반 이야기

주원이의 주말 지낸 이야기

작성자푸른하늘반 김주원 엄마|작성시간26.06.17|조회수21 목록 댓글 0

주원이는 용산에 있는 챔피온 키즈카페에 다녀왔어요.

빠르게 빙글빙글 돌아가는 놀이기구도 신이 났고, 짚라인도 타고 사다리를 타고 높이 올라가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쌩쌩 내려오는 튜브 슬라이드도 무척 즐거웠어요.

곤충관에서 다양한 곤충들을 구경했어요. 돋보기로 더 자세히 보니 신기했어요. 장수풍뎅이를 직접 손으로 잡아보는 신나는 경험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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