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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반 이야기

예주의 참여수업,주말보낸 이야기

작성자푸른하늘 예주엄마|작성시간26.06.21|조회수23 목록 댓글 0

예주가 유치원에서 어떤 수업을 받는지 엄마에게 뽐내고 같이 체험하는 시간을 갖았어요. 엄마와 같이 예쁜 단오선을 만들고 엄마에게 코딩도 알려주었어요. 엄마와 함께 배우고 웃는 즐거움이 가득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주말에는 교회에 갔는데 예주 머리가 너무 길다고 권사님께서 머리를 예쁘게 잘라주셨어요. 머리를 망칠까봐 너무 걱정했는데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엄마가 너무 행복해서 활짝 웃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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