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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반 이야기

승우하림이 주말이야기

작성자하늘반 조승우조하림엄마|작성시간26.06.21|조회수15 목록 댓글 0



그동안에 승우하림이가 유치원에서 얼마나 다양한 재미있는 수업을 배우고 있었는지 알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체육 시간에는 생각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즐겁게 잘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많이 컸구나 싶었고 코딩 수업은 엄마 아빠는 해본 적이 없는 수업이라 아이들이 도와주었어요. 아이들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엄마는 아이들이 한자를 집에서 이야기하긴 했지만 저정도로 아는지 몰랐어서 놀랐고, 하림이는 나가기전 걱정하던것과 달리 잘해서 본인이 놀랐고😅 아빠는 승우가 어려운걸 맞춰서 놀랐어요ㅎㅎ
마지막 시간에 아이들이 부모님을 위해 준비해 준 노래는 정말 감동이어서 왠지 눈물이 날 거 같더라구요. 오랜 시간 부모 참여수업을 준비해왔을 아이들과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요일에는 여의도 불빛광장에 가서 물놀이를 했습니다. 아이들은 아빠가 끌어주는 카트를 타고 아주 편안하게 도착했습니다ㅎㅎ

가서 물총을 가지고 신나게 놀이를 하다가 좀 춥고 힘들 때는 옆쪽으로 가서 다 같이 누워 있기도 하고, 오랫동안 논 후에는 돗자리로 돌아가 간식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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