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어윤이와 함께 아빠가 수업에 같이 참여하였습니다.
평소 어윤이가 유치원에서 수업시간에 어떤 태도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무척 궁금했었는데요,
어윤이와 함께 수업에 참여하니 열심히 수업을 듣고 있는 어윤이가 대견하기도 하고, 이제는 학교에 가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수업시간에 한눈팔지 않고, 선생님 말씀에 항상 귀를 귀울이며, 재밌있게 공부하는 어윤이의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아빠는 코딩 탐험대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로봇인형이 알아서 길을 찾아가는 모습이 무척 신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모님을 위해 노래를 불러줄때는 정말로 눈물이 날뻔했습니다.
앞으로도 착한마음으로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바라면서, 항상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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