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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언이 주말지낸 이야기

작성자은하수반 박서언엄마|작성시간26.06.07|조회수16 목록 댓글 0

서언이는 주말에 엄마 아빠를 도와 오이껍질을 깎아주고 야채손질도 해주었어요. 그리고 빨래도 스스로 개어서 엄마아빠가 많이 칭찬해주었답니다.

빨래를 잘 개어주어서 가족들이 다 같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걸어서 마포대교를 건너갔어요. 날씨도 좋고 재미있었습니다.


일요일에는 친구와 키즈카페에 다녀왔어요.
다녀와서 헤어지는게 너무 아쉬워서 놀고 놀고 밤까지 신나게 놀고 헤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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