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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의 주말 이야기

작성자은하수반서진이엄마|작성시간26.06.07|조회수10 목록 댓글 0

드디어 네덜란드에서 짐이 도착해 여러 장난감과 친구들과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오랜만에 보게 되었어요! 간만에 씽씽이도 재밌게 탔구요! 

어린이 기자가 된 언니와 함께 신문 박물관에 가서 신문도 만들어보고 텃밭에서 쌈야채 뿐 아니라 완두콩도 수확해 봤어요! 오랜만에 할머니 전시회도 방문해서 할머니 그림을 맘껏 구경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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