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외할머니랑 같이 기차를 타고 꼬꼬꼬 할아버지를 만나러갔어요
기차안에서 꼬마김밥도 맛있게먹고 바깥풍경을 보다보니 금방도착했어요
할아버지 계신곳은 날씨가 너무 좋고 황금색보리가 예쁘게 자랐어요
무당벌레도 보고 할아버지앞에서 캐치캐치 춤도추었어요
저녁에는 맛있는 짜장면과 탕수육도 먹었어요
이제 젓가락으로 아주 잘먹어요~
일요일에는 엄마랑 공원에서 운동도하고 집에와서 욕조도 청소했답니다
보고싶었던 슈퍼마리오 갤럭시도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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