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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원이의 주말지낸이야기

작성자푸른은하수반 김율원 엄마|작성시간26.06.14|조회수25 목록 댓글 0

율원이는 주말동안 엄마, 아빠와 일본 교토에 다녀왔어요.

교토역에 내리자마자 환상적인 음악분수가 나와서 기분이 좋았어요. 율원이가 이 순간을 잊지 못할거라고 말해줬어요.

율원이는 철도박물관 구경이 가장 재미있었어요.

기차모양 도시락도 먹고 기차모양 놀이터에서 재밌게 뛰어놀았어요.

기차 구경도 하고 기차바퀴 원리도 살펴보고, 컨테이너 옮기고 운반하는 게임도 해봤어요.

시장구경하면서 맛있는 간식도 사먹고, 신사 구경도 하고 재밌는 장난감도 사고... 많이 걷느라 좀 힘들었지만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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