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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이의 주말 지낸 이야기

작성자푸른은하수반 김지환엄마|작성시간26.06.15|조회수16 목록 댓글 0

 

지환이는 주말에 파주 임진각에 다녀 왔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는데요,

바닥이 크리스탈 투명강화유리로 된 케이블카를 골라 탔어요.

 

조금 무서웠지만! 아래가 내려다 보이고, 강과 탱크가 놓여진것도 잘 보였답니다.

 

 

케이블카 하차장 옥상에 가보면, 판문점을 재현해놓은 공간도 있었구요.

 

 

대한민국 육군 보병  34개 사단  중 아빠가  어느 사단에 속해 있었는지 설명도 해주었어요.

 

 

날씨가 무더웠는데 곳곳에 포그워터가 설치 되어 있어서 살짝씩 더위를 식힐 수 있었고,

DMZ 방문 기념품으로 탱크를 하나 골라서 엄마한테 선물 받았어요!

 

 

평화랜드도 가까이 있어서 놀이기구도 딱 한가지만! 타보기로 해서 점프보트를 탔는데~ 속도감도 있고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첫 이빨이 빠졌어요.

집에서 아빠가 실로 묶어서 뽑아 주셨답니다. ㅎㅎㅎ 이제 새 이빨이 나오길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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