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율원이가 유치원에서 받는 수업에 참여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선생님들과 편안하고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는 율원이를 보고 평소 애써주시는 선생님들께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선생님들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거라는 단오선을 예쁘게 만들고 누구에게 줄거냐고 물었더니 율원이는 아무도 안준대요. 너무 좋아서 자기가 갖고싶대요.
코딩수업은 율원이보다 엄마가 더 재밌어 했어요.
선물받은 된장,간장도 율원이가 직접 만들었다며 너무 뿌듯해했어요. 먹을 때마다 율원이가 만든 된장이라고 얘기하면서 먹을께요.
주말에는 외가에가서 외사촌들과 만나 신나게 놀고 처음으로 찜질방도 가봤어요. 뜨거운방, 시원한방도 가보고 계란이랑 식혜도 사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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