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금요일 부모참여수업을 통해 우리 하린이의 유치원 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하린이의 기분이 처음에 별로 안좋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체육시간에 뛰어놀면서 개구쟁이 이하린으로 다시 돌아와서 끝까지 함께 즐거운 수업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에너지 넘치는 체육샘 감사합니다^^)
한문왕 시간에도 실력보다 운이 잘 따라서 자기 많이 맞췄다고 너무 좋아하더라고요ㅋ
마지막 단오선 시간의 깜짝 노래선물은 오전 하늘반 수업시간에 이미 하준이한테 들었는데도 너무 너무 감동이었습니다ㅠㅜ
하린이도 엄마도 기대만큼이나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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