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준이가 기대하던 엄마랑 같이 유치원 가는 날! 이었습니다ㅎㅎ 직접 고심해서 고른 예쁜 그림도 부채에 붙여보고, 코딩수업도 열심히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7살 형아처럼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넘 기특했어요ㅎ
2. 체육수업은 하민이랑 같이 들어서 더 신나는 시간이었어요. 펭이도 신나게 타고, 징검다리도 진지하게 건너보았어요. 엄마 아빠가 건널때 손도 잡아주었는데 아이들 손이 어느때보다 든든했습니다! 마지막 공던지기까지~ 행복한 시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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