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는 이번 주말 타보고 싶었던 마포순환열차를 드디어 타봤습니다. 동생 벨트도 매주는 언니입니다.
순환버스를 타고 망원한강공원까지 가봤어요. 도시락도 먹고 모래놀이도 하고 그림도 그렸어요.
한참을 놀다가 여의도까지 한강버스도 타봤어요. 갈매기도 만났어요.
일요일에는 아침에 엄마랑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었어요.
그러고는 서언이랑 챔피언 갔다가 하루종일 즐겁게 같이 놀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윤지가 엄마와의 비밀 이야기장을 만들어줬습니다. 엄마와 윤지가 서로에게 하고싶은 이야기나 비밀 이야기가 있으면 적어놓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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