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은 좋아졌지만 중이염은 차도가 없어 집에서 쉬어야 했지만 공예 박물관에 갔습니다 점토만들기 목걸이 하고 목공예는 다 못했습니다 인사동에서 광대도 구경하고 그림 전시도 보고 왔습니다 집에서 현충일 어떤날인지 알고 태극기도 그려 봤습니다
일요일엔 책 반납으로 서울도서관에 가서 앞에서 뛰어 놀기도하고 간단히 간식꺼리도 먹고 놀다 반납하고 환구단에 갔다와 책몇권 읽고 광화문에 한지등만들기 체험부스가있어 체험하고 왔습니다
집에 와서 지우가 태어난지 2000일이라 축하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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